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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력서 작성방법
분류 취업관련 노하우 날짜 2007/07/27 조회수 128,958
□ Personal Data (개인정보)

개인정보에는 일반적으로 이름,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등의 신상정보를 기재하는데 이름은 반드시 full name을 써야 하며, 생년월일은 월/일/연도순으로 적는다.

만일 주소가 2개인 경우에는 지원 기업에서 연락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둘다 표기하는 것이 좋다. 성별은 남성인 경우 male을 여성인 경우에는 female을 쓰면된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기업이 서류상에 지원자의 결혼여부나 성별, 인종, 종교 등에 대한 언급을 요청하거나 면접시 그러한 차별적인 질문을 하지 않으며, 심지어 몇몇 국가 또는 지역에서는 이러한 요구사항이 아예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도 하다. 단, 별 문제가 없다고 느끼거나 오히려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는 사항은 Resume에 넣어도 좋다.

Personal Data

Name : ○ ○ Min

Gender : Male

D.O.B : Aug ○ ○, 72

Present Address : Seoul Korea

Contact : Home) 02 - XXX - XXXX

Contact : H.P.) 011 - XXX - XXXX

: E - mail)


□ Job Objective (희망직종)

Career Objective, 미국에서는 Goal이라고도 하며, 이력서 기입사항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밝히는 것만으로도 부분적으로는 지원기업에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많은 면접관들에게 뚜렷한 목표가 있는 지원자는 그렇지 않은 지원자들보다 성숙함과 준비성을 더 갖추고 있는 사람으로 여겨지게 마련이다.

Goal statement에 언급할 직책/직무는 가증한 구체적으로 쓰도록 하며(ex.Accounting finance), 되도록 일반적인 진술(ex.General business) 또는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있다는 애매한 표현(ex.Accounting or Real estate)으로 자신을 나타내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출장 및 전근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의지를 피력하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다. 출장과 전근에 관한 수용의지는 사업체에는 매우 중요한 정보일 수 있다. 기꺼이 출장을 갈 용의가 있다는 사실을 사업주로 하여금 알게 한다면, 그 직업을 확보할 가능성이 그 만큼 더 높아질 수도 있다.

Career Objective

ob Responsible for tasks dealing witn H/W, S/W based on UNIX system

Position Chief of Marketing / Technological Business Dept.


□ Availability data (입사가능 시기)

수시 소수 채용방식에 따라 대부분의 기업에서 결원은 매달 생겨날 수 있다. 고용주가 될 수도 있는 지원기업에 대한 예의와 편의제공의 표시로써, Resume에 입사가 가능한 날짜를 언급해 준다면, 고용주가 계획한 자리에 더 쉽게 접근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해당 연도와 달을 모두 언급해주고, 가능할 경우 구체적인 날짜까지도 언급해주면 더 좋다. Resume를 쓴 당시부터 이미 출근이 가낭한 것이라면, 다음과 같이 쓰면 된다.

AVAILABLE : Immediately


□ Education (학력)

이력서에서 Education의 위치는 어떤 형식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Availability Data 바로 밑에 언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경력자의 경우 경력 밑에 쓰기도 한다.

학력에는 졸업연도, 학교 및 학위명, 전공분야를 반드시 기재하며 부전공이나 졸업 평점이 도움이 된다면 기재하는 것이 좋다. 또한 기업에서는 업무와 관련 있는 과목의 학업성취도와 직장 경력에 더 관심이 있으므로 여기에 지원 업무와 관련 있는 과목이나 교육 내용을 추가하는 것도 효과적이며, 해당 과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면, 획득한 점수를 같이 기입하는 것도 좋다.

특별한 요구가 없는 한 최종학력만 적어도 무방하며 대학원 졸업인 경우는 대학 학력부터 적는 것이 좋으며, 졸업예정자라면 졸업 일을 기재하고 "Expected"라고 기재하면 된다.

학위를 받는 대학교 또는 대학의 위치가 알 만한 곳이라면 언급을 생략해도 좋으나 지방이나 해외 지역이라면 해당 국가, 도시, 지역을 언급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므로 "XX대학을 졸업했다."라는 단순 사실 기재보다는 "한국의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XX대학을 졸업했다." 식의 설명을 붙이는 것도 좋다.

Listing Coureswork (교육과정) 작성시,

교육과정(coursework)은 지원 업무와 관련 있는 것이어야 하며, 수료한 과목의 이름을 써넣을 때에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과목의 이름이 애매한 경우에는 관련 사항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도록 한다.

Education :

Feb 93 Graduate from ○○ Foreign Language School

- Major in French

Feb 98 - B.A. degree of French

- Minor : Mass Media Communication


□ Work Experience (경력)

경력사항은 최근 것부터 작성하는 것이 좋다. 경력자라면 학력보다 경력을 먼저 작성하는 것이 좋으며 누구나 알아보기 쉽도록 전문용어나 약자 사용은 자제하도록 한다. 지원 분야 업무 경력에 대해서는 상세히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지원직종과 관련이 없거나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생략한다.

학교(대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한 일이라도 지원 업무에 가장 많은 관련이 있는 것은 언급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을 했더라도 이는 고용주에게 두 가지 사실을 말해줄 수 있다. 첫 번째, 이 지원자는 현실 세계를 경험했으므로 실질적인 경력을 가진 것이나 다름 없다. 두 번째, 이 지원자는 결단력과 책임감이 있다.

영업직 지원자라면 자신이 전 직장에서 올렸던 성과를 구체적인 숫자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도 연구개발(R&D)분야의 지원자는 이전 기업에서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했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 경력서를 별도로 첨부하는 것이 좋다. 프로젝트 이름과 기간, 팀에서 자신의 역할과 담당 업무, 사용 기술의 정도까지 써넣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이전에 회사를 옮긴 적이 있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전임/ 시간제이든 어떤 형태의 경력을 쓰더라도 다음의 정보는 꼭 포함하도록 하자.

일을 한 시기 직업명

고용주 직 무

업무 실적

Dates of employment (일을 한 시기)

일을 한 시기는 정확한 날짜까지 작성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일을 시작하고 끝낸 날짜를 전부 쓸 필요는 없다. 만을 다른 시기에 같은 종의 작업을 가졌다면, 1998, 1990 또는 Christmas and semester holidays, 1998, 1990라고 쓸 수도 있다.

Job title (직업명)

어떤 직업의 경우에는 특정 타이틀이 없을 수도 있다. 만일 그런 직업을 가졌다면 그 업무를 잘 묘사할 수 있는 타이틀을 자체적으로 만들어내도 좋다. 예를 들어, 만을 패스트푸트 식당 카운터 일을 했다면, Shop Assistant라는 타이틀을 써 줄 수도 있다. Job title에 밑줄을 그어 직업명을 부각시키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란다.

Name of employer (고용주명)

근무한 기업을 언급할 때는, 기업명과 소재지를 모두 언급하도록 한다. 지원기업에서 전화 조회 도는 고용사실 확인을 원할 경우, 그 작업을 훨씬 더 수월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Responsibilities (업무)

경력에 대해서 단순히 자신이 맡았던 직책만 기술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업무내용을 언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 업무는 Duties가 아닌 Responsibilities이다. 이 타이틀의 목적은 해당지원자가 어떤 책임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 주기 위함이다. 모든 Responsibilities를 나열할 필요는 없으므로 가장 중요하다 여겨지는 것만 쓰면 된다.

Accomplishments (업무 실적)

업무 실적 언급으로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다.

지원기업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면 어떤 실적이든 나열해도 좋다. 학교 재학시 수입이 있었거나 영업사원으로서 거둔 실적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또는 다른 이들을 감독하거나 후임교육을 언급할 수도 있으며 이런 경험은 지원할 기업체에 본인의 지도력을 보여주는 예가 될 수도 있다. 감독관 부재시 그의 업무를 대신했다면, 그 또한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아마도 고용주에게 인정된 사람이라는 사실을 시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보기에 사소해 보이는 업적이라도 Resume를 읽는 사람에게 깊은 신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Maintained records for accounts receivable and accounts payable accounts managed over 1,000 accounts receivable and payable accounts working directly with the Chief financial Officer

Sales administration

Jan 98 Feb 97 Work for ○○ Carrier Corporation Seoul

- Involed in the team of Sales Administration

- Responsible for Outside and Importation

- Description

: Reduction of Purchase cost through unit price contracts with companies

: Reduction fo Importation cost through the presentation of compared price with competitors

: Permission of Importation of full-sizedfreezers

: Improvement of Task-process through modification and supplement of purchase management

program


□ Military Service (병역관계)

병역은 입대날짜와 제대날짜를 밝혀주면 되며, 병역 면제자의 경우에는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라고 쓰면 된다.

Military service

Apr 90 Oct 92 Complete military service at the Joint Security Area As Korea Augmentation Troops to US Army


□ Activities (참여활동)

최근 채용방식이 바뀌면서 학력(Educatoin)과 경력(Work Experience) 다음으로 중요시되는 항목이다. 참여활동(Activities)이 Resume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업주들에게 참여활등은 지원자의 다른 이들에 대한 풍부한 관심과, 원만한 대인관계 및 충만한 사교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므로, 학교에서의 서클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과 지원봉사 등 사회활동(Social Activities)을 요약해서 작성한다. 학교뿐 아니라 교회, 자원봉사 혹은 외부 활동경력을 모두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기재하며, 조직력, 협동심, 지도력을 충분히 표현한다. 만일 어떤 조직에서 간사 또는 관리인으로 활동했다면, 이는 그 사람이 지도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ctivity

Mar 90 Dec 95 Act as a member of TIME Forum, ○○ University

- Hold the position as the chief of Public Relation Team

Jan 95 May 95 Act as a member of ○○ at ○○ International Syudent Association

- Participate and cooperate the event,

:Night of International Students

Mar 92 Dec 95 Serve volunteer devotion at ○○

(facility for meal provision for the homeless)


□ Interests (관심)

지원서류를 적으면서, 왜 취마나 관심사를 적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해 한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업주들에게 지원자의 관심사는 그가 개인 및 단체활동에 적적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여주는 증거이므로 단순 참여활동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겨진다.

개인 및 단체활동에 대한 관심사를 적절히 보여주도록 한다.

INTEREST : Reading, jogging, skiing, photography

본 리스트에는 단체활동이 전혀 나와 있지 않다. 어떤 면접관들은 이런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이른바 소외된 이로 인식할 수도 있으며 또 다른 면접관들은 아예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INTEREST : Tennis, basketball, chess, backgammon

이런 관심사는 완전히 단체지향적인 성격을 표현하는 것이 되며, 이에 대한 반응은 아마도 이 사람은 타인에 의존적인 사람일 것이다.가 될 것이다.

간단히 말해, 관심사(Interest)에는 단체활동과 개인적인 활동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 하지 않은 일까지 포함하지는 않도록 하자. 면접관이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 무엇인지 또한 얼마나 자주 조깅을 하는지에 관해 질문을 할 수도 있다. 이때 만일 실제로 독서나 조깅을 한 것이 아니라면,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 License and other accreditation (자격증 및 기타 수료증)

수료증이나 전문 자격증은 취업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부동산 영업직에 지원할 경우, 관련 자격증의 소유가 매우 유리한 조건이 되기도 한다.

자격증 기업 시에는 주관처 및 취득 날짜를 밝히고 학원 등에서 익힌 기술인 경우 구체적으로 적되 해당 기술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다음
상세 이력서
2007/06/30